홍문종 “성완종과 개인적 만남 없었다…2억 수수? 말도 안돼”

입력 2015-04-10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은 10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남긴 이른바 ‘금품 메모’에 자신에게 2억원을 건넨 것으로 적혀있다는 보도에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금품 수수 의혹을 부인했다.

홍 의원은 이날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이건 음모가 아니겠느냐”면서 “19대 국회 이전에는 성 전 회장을 만난 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둘이 만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나는 성 전 회장과 관계가 없다”면서도 “성 전 회장은 사업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면 친박이든, 친이든, 친노든 가리지 않았다는 소문도 있더라”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72,000
    • -1.72%
    • 이더리움
    • 3,274,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2.99%
    • 리플
    • 1,794
    • -3.08%
    • 솔라나
    • 141,200
    • -2.69%
    • 에이다
    • 308
    • -3.75%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39%
    • 체인링크
    • 16,750
    • -4.18%
    • 샌드박스
    • 76.6
    • -4.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