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2007년 저평가 해소의 원년이 될 듯 - 미래에셋증권

입력 2006-12-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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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13일 풍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제시했다.

이은영 연구원은 “풍산은 2005년 4분기 이후 매분기 Earning Surprise로 평가할 만한 양호한 실적을 시현해 왔으나 주가는 outperform 하지 못하였는데, 이는 개선된 실적이 근본적인 수익성의 개선이 아닌 전기동가격 상승에 따른 Metal gain의 영향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풍산의 실적개선에 Metal gain이 일정 부분을 차지한 것은 사실이나 Sales Mix의 개선 및 주력제품의 시황개선

등 펀더 멘탈 요인에 근거한 실적개선 마저도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해왔다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4분기 전기동 가격이 전분기대비 하락하고 있으며 2007년 전기동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안정된 실적흐름은 이같은 시장의 의심과 주가의 할인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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