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터남’ 김성주 “과거 회식자리 땀 흘리며 놀다가 아내에게 거짓말” 고백

입력 2015-04-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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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김성주가 자신이 했던 거짓말을 고백한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는 군에 대해 잘 모르는 아내에게 예비군 훈련을 핑계 삼아 거짓말과 외박을 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을 접한 뒤 ‘결혼 터는 남자들’ MC들은 군 생활을 잘 모르는 사연 속 아내에게 다양한 조언을 건넸다. 이후 주변 사람들이 겪은 ‘예비군 훈련’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김성주는 “남편들이 아내에게 자주 할 것 같은 거짓말 1위가 ‘오늘 빨리 들어갈게’다. 나 역시 이 거짓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성주는 “과거 회식 자리에서 땀에 흠뻑 젖어서 놀다가 집에서 전화가 오면 얼른 밖으로 나가서 전화를 받는다. 난 분명 신나게 놀고 있지만 아내에게는 거짓말을 했다. 그리고 통화를 끝낸 뒤 다시 들어가서 신나게 놀았다”고 밝혀 유부남 MC들의 공감대를 샀다.

이날 방송에는 10일 첫 방송을 앞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주인공인 노민우가 출연, 기상천외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MC들과 솔직하고 화끈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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