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중소형주 공략, 스탁론으로 수익 확대를

입력 2015-04-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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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05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을 감안하면 결국 외국인이 다시 돌아올 것이란 전망이다.

국내증시 역시 저금리로 인한 유동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는 흐름이 관찰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한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대형주들의 상황이 썩 좋지 못하다는 점에서 코스닥과 코스피의 중소형주 장세는 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업의 1분기 실적을 미루어 미리 선점 한 후 조정의 양상이 나타날 때 적당한 차익실현을 노리는 유연성 있는 투자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스탁론이 많이 활용되는 추세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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