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박하나-강은탁, 포옹+손깍지 달달한 데이트…이보희, 금단비 아들 데려오나

입력 2015-03-29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박하나-강은탁, 포옹+손깍지 달달한 데이트…이보희, 금단비 아들 데려오나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박하나와 강은탁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15회에서는 백야(박하나 분)와 장화엄(강은탁 분)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화엄은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백야는 돌아오는 장화엄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으로 마중나갔다. 두사람은 반가움의 포옹을 했고 장화엄은 "너 왜 이렇게 예뻐졌나?"고 백야를 반겼다. 백야는 "오빠야말로 더 멋있어졌다"고 화답했다.

이어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장화엄은 "궁식당 가서 네가 밥 위에 찢어주는 보쌈 김치를 먹고 싶다. 양념 묻은 손가락을 쪽쪽 빨아가며 올려주는 김치를 먹고 싶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백야는 "오빠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옛날에는 권위나 풀어지지 않는 강박성 같은 것 있었는데"라며 놀랐다.

장화엄은 "이 정도면 행복하게 맛 간 것이니까 계속 이렇게 맛 갈 것"이라며 다정하게 백야와 손깍지도 꼈다.

서보희는 죽은 아들이 남기고 간 손자 준수를 데려오기 위해 밑밥을 깔았다. 남편 조장훈(한진희 분)에게 백야를 위해 준수를 들이자고 조르는가 하면 백야를 흔들었다.

서보희는 백야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재혼한 엄마 김효경(금단비 분) 밑에서 자라는 준수가 얼마나 눈치를 받고 있겠냐고 호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67%
    • 이더리움
    • 2,62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75%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8,200
    • +4.2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322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18%
    • 샌드박스
    • 91.05
    • +19.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