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넘는 경쟁사 비방… 정직한 회사 피해속출

입력 2015-03-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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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아교사 취업 이민 전문회사, 보증보험 가입 유무 확인 필수

근거 없는 과대광고로 인한 경쟁사 비방이 도를 넘어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정직한 회사들이 상당한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경쟁사의 터무니 없는 비방으로 인해 법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캐나다 유아교사 취업 이민 전문회사 대표는 “고객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공정경쟁에 대한 인식이 제고돼야 한다. 경쟁사 비방에만 의존하지 말고 본인 회사 과정의 개선에 노력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캐나다유아교사 취업 이민 전문회사인지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업체가 보증보험에 가입돼 있는지를 알아봐야 한다. 이민전문업체의 경우 외교통상부에서 관리하므로 외교통상부에 정식으로 허가 승인된 업체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국에서 많은 사교육비가 증가하면서 자녀들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 한국에서의 직업과 생활을 포기하고 해외 취업 이민을 계획하는 부모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특히 캐나다에서 유아교사나 유치원교사로 취업하는 프로그램이 날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우후죽순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 해외취업 희망자들이 프로그램 선택에 있어 많은 혼란도 야기되고 있다. 캐나다에서 유아교사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캐나다 현지 대학을 가야 한다고 말하는 유학원들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선의의 경쟁을 해야지 유치하다. 근거 없이 경쟁사를 비방하며 말도 안 되는 정보를 인터넷에 뿌리는 것은 자신의 무덤을 파는 짓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에는 합리적인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근거 없는 소문을 만들며 경쟁사 비방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곳들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캐나다 유아교사 취업 이민 전문회사 대표는 “소비자들은 업체를 고를 경우 해당 분야에 전문업체인지, 장기적으로 함께 나갈 수 있는 곳인지 등에 대해 사전에 정보를 많이 수집해야 한다. 또한, 수집한 정보를 통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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