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10명 중 7명 "애플워치 안 사"

입력 2015-03-14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팀 쿡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애플워치를 소개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신화뉴시스
미국인 10명 중 7명이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 구매 의향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로이터는 13일(현지시간)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124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 절반 정도가 애플워치를 알고 있었으며, 이 가가운데 69%가 구매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로이터는 제품 인지도가 아직 낮았던 점을 감안하면 정확한 구매의향은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애플워치는 애플이 5년 만에 내놓는 신제품으로 다음달 24일 판매될 예정이다. 애플워치는 음악감상, 전화걸기, 이메일 확인 등이 가능하다. 가격은 최저 349달러(약 39만4000원)에서 최고 1만7000달러(약 1900만원)에 이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6,000
    • +0.03%
    • 이더리움
    • 3,487,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70,900
    • +0.46%
    • 리플
    • 1,959
    • -2.59%
    • 솔라나
    • 138,600
    • +2.2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84%
    • 체인링크
    • 16,050
    • +1.45%
    • 샌드박스
    • 48.54
    •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