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뉴스] 국내 자동차 리콜 지난해 87만대… 5년새 5.5배 뛰어

입력 2015-03-13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자동차 리콜이 지난해 87만대를 기록해 5년 만에 약 5.5배 뛰었다.

리콜이 늘어난 것은 제작결함 신고 건수가 늘고 있는 데다 정부가 결함 조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4년 국내에서 리콜된 차량은 432종, 87만대로 집계됐다. 리콜 건수와 대수 모두 예년보다 대폭 늘었다. 국산차가 35개 차종, 73만4000대였으며 수입차는 397종, 13만6000대다.

지난해 리콜을 제작사별로 보면 현대차가 26만5000대로 가장 많았다. 현대차는 지난 5월 투싼의 에어백 결함으로 12만3000대를 리콜했다.

리콜 대수는 2009년만 해도 15만9000대(74종)에 그쳤다. 하지만 2010년 27만1000대(137종)로 증가했으며, 2011년과 2012년에는 각각 26만9000대(196종), 20만6000대(188종)를 기록했다. 그러다 2013년 103만7000대(195종)로 급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6,000
    • -0.43%
    • 이더리움
    • 3,07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67%
    • 리플
    • 1,722
    • +2.32%
    • 솔라나
    • 125,700
    • -0.79%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34
    • +1.4%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04%
    • 체인링크
    • 15,040
    • -1.44%
    • 샌드박스
    • 61.8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