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뢰 혐의 파주시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입력 2015-03-12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2일 관내 운수업체와 유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홍 파주시장의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30분께 시장실·비서실과 주거지에 각각 수사관 3명씩을 파견해 관련 서류와 PC 등을 확보했다.

이 시장은 파주시내 대기업 통근버스 운영권을 딸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운수업체로부터 5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대로 이 시장을 소환해 운수업체와 유착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9일 시장 비서의 주거지와 차량, 운수업체의 사무실 등도 압수수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5,000
    • -0.54%
    • 이더리움
    • 2,96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15%
    • 리플
    • 2,024
    • -0.25%
    • 솔라나
    • 125,500
    • -0.7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8.21%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