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비리연루 혐의 파주시장실 등 압수수색

입력 2015-03-12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2일 오전 8시30분께부터 파주시청과 시내 모 업체간 유착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파주시장실과 시장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전날 시장 비서의 주거지와 차량, 이 업체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경찰은 최근 이 시장의 비서팀장 이모(52)씨가 수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비서 등 압수수색한 결과에 따라 시장도 조사할 필요성이 있어 압수수색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2,000
    • +0.19%
    • 이더리움
    • 3,472,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0.11%
    • 리플
    • 1,941
    • -3.05%
    • 솔라나
    • 135,900
    • +0.52%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72%
    • 체인링크
    • 15,920
    • +0.89%
    • 샌드박스
    • 48.97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