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美 마리화나 자판기 발언에…줄리안 "신분증 검사는 어떻게?"

입력 2015-03-10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美 마리화나 자판기 발언에…줄리안 "신분증 검사는 어떻게?"

(JTBC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타일러가 미국의 대마초 자판기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는 록 그룹 YB 윤도현이 출연해 '30대에 오춘기로 방황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시청자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G11의 '각국의 신기한 자판기'에 대해 듣던 타일러는 "미국에는 대마초 자판기가 있다"고 밝혔다. 타일러는 "콜로라도 주, 워싱턴 주에서는 지난 2014년 7월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공식 허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자판기는 의료용으로 설치됐는데, 비타민이 나오는 대마초도 있다. 원래 마리화나가 치료용으로 먼저 합법화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의아한 줄리안은 "신분증 대야 하냐?"고 물었다. 이에 타일러는 "그렇다. 하지만 그게 당사자의 실제 신분증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정상회담' 미국 자판기 소식에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미국 자판기, 신기하네" "'비정상회담' 미국 자판기, 우리나라를 저거 했다간 난리날듯" "'비정상회담' 미국 자판기, 타일러 줄리안 설전 벌이면 재밌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7,000
    • -1.5%
    • 이더리움
    • 3,03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33%
    • 리플
    • 1,687
    • +0.3%
    • 솔라나
    • 123,900
    • -2.29%
    • 에이다
    • 253
    • -1.17%
    • 트론
    • 433
    • +1.88%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06%
    • 체인링크
    • 14,930
    • -1.78%
    • 샌드박스
    • 58.98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