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강세 불구 中 투자자 복귀에 상승 …금값 0.7%↑

입력 2015-02-27 0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금값은 26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중국 투자자들의 복귀에 힘입어 금값이 전날에 이어 연일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4월물 금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8.60달러(0.7%) 오른 온스당 1210.10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13일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이날 미국 달러는 미국의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망을 웃도는 상승폭을 보인 것에 영향을 받아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금 최대 소비국 중국의 춘제 연휴가 끝나고 중국 투자자들이 시장에 다시 돌아오면서 금 수요를 급증시켜 금값을 상승으로 이끌었다.

빌 오닐 로직어드바이저스 대표는 “이날 금은 달러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금 시장은 중국 투자자의 복귀로 호황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6,000
    • -0.65%
    • 이더리움
    • 3,42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1.94%
    • 리플
    • 1,930
    • -5.67%
    • 솔라나
    • 134,900
    • -0.88%
    • 에이다
    • 286
    • -4.35%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49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83%
    • 체인링크
    • 15,640
    • -2.25%
    • 샌드박스
    • 49.47
    • -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