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공주 “음악 어려운 건 오랜만, 베스티 유지ㆍ박은미 뛰어나” [‘드림걸즈’ 프레스콜]

입력 2015-02-25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뮤지컬 배우 윤공주가 ‘드림걸즈’의 음악 면에 고충을 내비쳤다.

25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드림걸즈’ 프레스콜에는 데이빗 스완 연출, 신춘수 대표, 원미솔 음악감독, 차지연, 박혜나, 최현선, 윤공주, 베스티 유지 등이 참석했다.

디나 역의 윤공주는 이날 “흑인 소울을 필요로 한 작품은 처음이다. 음악적 부분이 해결 안 된 것은 오랜만인 것 같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다”며 “원미솔 음악감독님이 도와주려고 했고, (트리플 캐스트인) 베스티 유지와 박은미가 워낙 가창력이 뛰어나다. 조금이라도 따라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주변분들에게 열심히 도움 받으며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드림걸즈’는 1960년대 미국 전설적인 흑인 R&B 여성 그룹 슈프림스를 모티브로, 화려하지만 냉혹한 쇼비즈니스의 명암과 엔터테이너로 성장해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를 그린 뮤지컬이다.

(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6,000
    • +1.52%
    • 이더리움
    • 3,39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2,048
    • +0.2%
    • 솔라나
    • 124,900
    • +0.73%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2%
    • 체인링크
    • 13,61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