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 에어라이브 협력 및 PSI 지분 확보 협상 소식에 강세

입력 2015-02-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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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글로벌, 에어라이브 협력 및 PSI 지분 확보 협상 소식에 강세

키스톤글로벌이 에어라이브와 삼성전자간 협력 관계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PSI 인터내셔널과 지분 확보 협상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미국 빅데이터 업체인 PSI 인터내셔널은 올해 상장을 앞두고 있어 키스톤글로벌이 PSI 인터내셔널의 지분투자에 성공하면 상당규모의 투자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SI 인터내셔널은 아시아 빅데이터 시장 진출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KB투자증권을 주관사로 해 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갤럭시폰 수혜는 화상 SNS로 주목 받고 있는 에어라이브(Airelive)와 삼성전자간의 협력 관계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키스톤글로벌은 에어라이브 개발사인 미국 에어(Aire inc.) 지분 8.51%와 사물인터넷(IoT) 관련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다.

에어라이브 메신저를 개발한 전제완 대표는 "다음 주부터 에어라이브가 삼성 갤럭시폰 등에 기본 제공되고 향후 1개월 이내에 삼성전자 신제품에 기본 탑재돼 전 세계로 유통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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