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ㆍ추신수ㆍ강정호, ESPN 선정 ‘빅리거 판타지 300’ 올라

입력 2015-02-12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28·LA 다저스)과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미국 ESPN이 12일(한국시간) 공개한 '빅리거 판타지 랭킹 300'에 올렸다.

류현진은 전체 102위, 선발 투수 중 28위에 올랐고 노리는 추신수는 전체 188위, 외야수 중 48위를 기록했다.

미국 프로야구 데뷔를 앞둔 강정호는 전체 300위, 유격수에서는 21위에 올랐다.

ESPN은 "류현진의 삼진 비율과 땅볼 유도 능력을 고려하면 예전보다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며 "류현진이 엉덩이와 어깨 통증으로 두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고 어깨 부상 탓에 또 한 번 로테이션을 걸렀다. 하지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선 어깨 부상을 완전히 떨쳐내고 마운드에 섰다. 류현진은 2015년에도 안전하고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추신수에 대해선 "부상을 극복했고 여전히 15홈런·15도루를 달성할 수 있는 선수이기는 하지만 왼손 투수를 상대로 큰 약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직 미국 프로야구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은 강정호에 대한 전망과 평가는 유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40,000
    • -0.47%
    • 이더리움
    • 2,524,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27%
    • 리플
    • 1,665
    • -0.83%
    • 솔라나
    • 105,300
    • -1.31%
    • 에이다
    • 229
    • -3.3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29%
    • 샌드박스
    • 79.32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