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의 미래가치에 투자한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

입력 2015-02-1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종도에 분양형 비즈니스 호텔이 들어선다.

영종하늘도시 c12블록 3-1,2 롯트에 건설되는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지하3층~지상13층 2개동, 406실의 규모로 뛰어난 입지조건과 사업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영종도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Sea사이드파크’와 카페거리, 작약도 특급리조트가 들어가는 구읍뱃터에 위치하며 3면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다.

영종도는 현재 국내 카지노운영 기업인 ㈜파라다이스와 일본 카지노회사인 ㈜세가미홀딩스가 각각 55%, 45%지분을 출자한 합작 법인 ㈜파라다이스세가미‘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 11월 20일 기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 중이다.

또 영종도는 동북아시아 허브도시로 가치가 알려지면서 각종 개발의 중심에 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관광인프라 활성화 정책과 함께 영종도가 라스베가스, 마카오와 같은 복합관광단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뿐만 아니다.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4천 5백만 명을 육박하면서 영종도의 가치가 급상승 하고 있다.

국내 유입 외국인 관광객도 1,500만 명이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종도 내 숙박시설 확보가 시급해졌다. 따라서 영종도 내에서 현재 분양을 준비중인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종로얄엠포리움 호텔은 또 인천국제공항과 SKY72 골프클럽, bmw드라이빙센터, 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20분내외 거리에 있어 수요층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분양가대비 8%의 확정수익을 보장해주고, 특전으로 매년 무료 숙박10일등이 보장 된다”고 전했다.

로얄엠포리움 호텔의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에이치.티.씨(HTC) (대표 서정완)는 국내에서 최초로 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으로 1997년 설립 이후에 오크밸리(1997~2012.12) 동탄라마다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하였고 현재 까사빌 신촌, 까사빌삼성 등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까사빌 성도)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컨설팅 및 운영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호텔 운영사이다. 각종 수상이력(서비스대상수상-오크밸리 2001년 2010년 10년간) 2005, 2007년 경영대상수상-한국호텔경영학회,한국관광학회 등으로검증 된 전문 위탁 운영사이다.

전문가들은 “로얄엠포리움 호텔의 경우 영종도내의 공항, 카지노, 리조트 등 호텔 객실의 회전률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이 많아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오션뷰, 로얄층상담 시 예약이 필수사항이다. 현재 사전 관람 및 상담(대표 문의 :1800-5401)이 가능하며, 현재 분양 준비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6,000
    • +2.99%
    • 이더리움
    • 2,956,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1%
    • 리플
    • 2,008
    • +0.4%
    • 솔라나
    • 125,600
    • +2.87%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7%
    • 체인링크
    • 13,090
    • +2.9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