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2016~2019시즌 EPL 중계권료 7조3000억원 이를 듯”

입력 2015-02-11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루니가 지난 9월 노르웨이와의 평가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사진=AP/뉴시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세 시즌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04경기(시즌 당 168경기)를 생중계하는 영국내 중계권료가 역대 최고액인 44억 파운드(약 7조3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세 시즌(2016-2017시즌·2017-2018시즌·2018-2019시즌) 중계권료 협상이 타결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치열한 입찰전 덕분에 영국내 중계권료가 역대 최고액인 44억 파운드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 중계권은 2001-2004 시즌(총 330경기)에 처음으로 10억 파운드를 돌파했고, 이후 경기 수가 늘어나면서 2013-2016 시즌(총 462경기)에는 30억 파운드를 넘어섰다.

이런 가운데 2016-2019 시즌 중계권 협상에는 그동안 중계를 사실상 독점해온 스카이스포츠 이외에 BT, 디스커버리 네트워크, bEIN 스포츠 등이 입찰에 뛰어들면서 중계권료가 급상승했다. 2013-2016시즌과 비교하면 45% 이상 올라간 금액으로 경기당 800만 파운드(약 133억원) 넘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24,000
    • +0.41%
    • 이더리움
    • 3,69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433,300
    • +22.16%
    • 리플
    • 2,096
    • +4.64%
    • 솔라나
    • 158,000
    • +0%
    • 에이다
    • 335
    • +2.45%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87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40
    • +16.27%
    • 체인링크
    • 17,480
    • -0.11%
    • 샌드박스
    • 54.98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