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 빌바오에 대승…레알 마드리드 바짝 추격

입력 2015-02-09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 빌바오에 대승…레알 마드리드 바짝 추격

▲리오넬 메시(좌)(사진=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를 꺾으며 프리메라리가 선두 레알 마드리드를 1점차로 바짝 추격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9일 새벽 5시(한국시간) 20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에서 공격진의 활약에 힘입어 빌바오를 5-2로 크게 꺾었다.

초반 빌바오의 압박에 고전하던 바르셀로나는 이른바 'MSN 라인'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의 조직적인 역습으로 맞섰다. 첫 골은 메시였다. 메시는 전반 15분 수비벽에 맞고 굴절되는 프리킥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 25분에는 루이스 수아레스가 메시의 도움을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빌바오는 후반 14분 골키퍼에 맞고 나온 공을 미켈 리코가 골문 안으로 밀어 넣으며 추격을 시작했다. 그러나 후반 17분 리오넬 메시가 데 마르코스의 자책골을 이끌며 다시 간격을 벌렸고, 2분 뒤 네이마르가 골을 기록하며 경기는 순식간에 4-1이 됐다.

빌바오는 후반 22분 아두리스의 만회골로 희망의 불씨를 지폈지만, 하비에르 에체이타의 퇴장으로 허무하게 무너졌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후반 40분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골을 넣으며 치열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0.33%
    • 이더리움
    • 0
    • +0.41%
    • 비트코인 캐시
    • 0
    • +1.46%
    • 리플
    • 0
    • +0.54%
    • 솔라나
    • 0
    • +1.54%
    • 에이다
    • 0
    • +0%
    • 트론
    • 0
    • -0.66%
    • 스텔라루멘
    • 0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8%
    • 체인링크
    • 0
    • +1.48%
    • 샌드박스
    • 0
    • +3.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Variational Series A $50M
  • 인기 프로젝트
    • 1 zipcoin zk 인기지수 365
    • 2 Orbio 인기지수 351
    • 3 Dolphin 인기지수 280
    • 4 Ston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