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비, 검찰 출두...전 소속사 대표와 2차 대질 심문 "무섭고 떨린다"

입력 2015-02-06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요비 검찰 출두'

가수 화요비가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을 위해 검찰에 출두했다.

화요비는 6일 오후 2시 서울 동부지방 검찰청에서 전 소속사 대표와 2차 대질 심문을 한다. 화요비는 지난 해 8월 4일 사문서 위조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를 고소한 바 있다.

화요비는 전 소속사 대표가 10억 원 상당의 투자 계약을 체결하면서 자신과 동의없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금 변제금도 자신에게 요구하고 있어 고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화요비 측은 "전 소속사와 화요비가 계약할 당시, 다른 연예인과 비교될정도로 활동을 시켜주지 않았다."며 "그래서 3년 동안 특별한 일없이 쉬게 됐다"고 말했다.

화요비는 지난 해 12월 공연을 앞두고 소송에 대한 스트레스로 쓰러져,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전 소속사 대표는 윤하와도 법적 다툼을 벌였지만, 결국 패소했다.

화요비는 지난 1월 3년 만에 새 앨범 '820211'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그 사람'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요비 검찰 출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K뷰티 열풍의 이면...AI까지 동원한 ‘허위·과장광고’, 5년새 2배 폭증
  • "두쫀쿠, 특별한 매력 잘 모르겠다"…그런데도 사 먹는 이유 [데이터클립]
  •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달러’ 대신 ‘금’…부채위기·중앙은행 매수에 ‘고공행진’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36,000
    • -1.19%
    • 이더리움
    • 4,261,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1.05%
    • 리플
    • 2,822
    • +2.92%
    • 솔라나
    • 182,000
    • +0.22%
    • 에이다
    • 519
    • +2.17%
    • 트론
    • 432
    • -2.04%
    • 스텔라루멘
    • 308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0.04%
    • 체인링크
    • 17,540
    • +0.92%
    • 샌드박스
    • 19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