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이정길 전 고양세무서장, ‘공감’으로 제2의 인생 출발

입력 2015-02-03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정길 전 고양세무서장(이하 세무사)이 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이정길 세무사는 오는 11일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846 센트럴프라자 909호(031-926-2258)에서 ‘세무컨설팅 공감(共感)’의 개업소연을 갖고,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세무대리인으로 또 다른 인생을 시작한다.

이 세무사는 “공직에서 익힌 세법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납세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세무사는 1976년 최연소 7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사한 이후 진주‧수영세무서장, 대구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국세청 재산세 과장, 도봉‧구로세무서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이후 지난 해 말 고양세무서장을 끝으로 무려 39년간에 걸친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개업소연]

□일시: 2015년 2월 11일(수) 오전 11시~21시

□장소: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846 센트럴프라자 909호

□문의: (031) 926-2258

[프로필]

▲1957년 서울 ▲경동고 ▲건국대 ▲연대경제대학원 ▲7급공채 ▲진주세무서장 ▲수영세무서장 ▲고양세무서장 ▲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 재산세 과장 ▲대구국세청 세원분석국장 ▲도봉세무서장 ▲구로세무서장 ▲고양세무서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3,000
    • +0.84%
    • 이더리움
    • 2,67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07%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300
    • +0.38%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25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