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다이렉트, “헬로 이방인”…업계 최초 영문 웹사이트 구축

입력 2015-01-28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악사다이렉트)

악사다이렉트가 국내 거주 외국인 171만명을 공략하기 위해 맞춤 웹사이트를 선보인다. 보험업계 최초로 외국인이 직접 보험료를 산출하고 가입까지 완료할 수 있는 글로벌 영문 웹사이트다.

악사다이렉트는 다음달 2일부터 글로벌 영문 웹사이트를 통해 외국인이 한국인과 동일하게 보험료 조회에서부터 보험가입에 필요한 모든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axa.co.kr)와 모바일 페이지 (m.axa.co.kr) 에서 언어선택 메뉴를 바꾸면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이 5분 안에 보험가입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자동차보험의 경우 자신의 운전 상황과 성향에 맞는 담보를 설정할 수 있고, 필요하면 추가 담보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특히 마일리지 보험과 블랙박스 할인 등 특화된 보험료 할인 서비스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악사다이렉트는 외국인의 원활한 보상 서비스를 위해 영어가 가능한 상담 전담자를 배치했고, 영어 응대 전담팀과 긴급출동 및 사고 접수 전용 전화 (02-3479-3030)도 신설했다. 긴급출동, 사고 접수는 웹과 모바일, 전용전화 등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 뿐 아니라 운전자·상해·여행자보험 등도 한국인과 동일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영문 페이스북도 개설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이란, 美 추가 공습 가능성에 “어떠한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70,000
    • +0.25%
    • 이더리움
    • 2,664,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53%
    • 리플
    • 1,531
    • +0.2%
    • 솔라나
    • 103,800
    • -0.95%
    • 에이다
    • 251
    • +3.72%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61%
    • 체인링크
    • 11,620
    • -1.27%
    • 샌드박스
    • 59.56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