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 굶기며 앞에서 음식 먹어치운 매정한 주인

입력 2015-01-28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26일(현지시각) 영국 미러는 애완견을 우리 안에 가두고 굶긴 채 그 앞에서 음식을 먹어치우는 등의 학대를 한 여성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웨스트 미들랜드에 살고 있는 칼러스 조디 러셀(28)의 반려견 두 마리는 러셀 체포 당시 심하게 마른 상태였고, 이 중 한 마리는 구조된 지 24시간만에 죽고 말았다. 러셀의 변호사는 최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남편과 헤어지는 등 심리적인 충격에 충동적으로 벌인 일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판사는 동물 학대 중에서도 최악의 경우에 해당된다며 징역 5개월을 판결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8,000
    • +1.84%
    • 이더리움
    • 3,085,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02%
    • 리플
    • 2,052
    • +1.84%
    • 솔라나
    • 130,200
    • +3.25%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
    • 체인링크
    • 13,390
    • +1.5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