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성, 자신이 낳은 아이 600만원에 팔아

입력 2015-01-27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30세 중국 여성이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3만5천 위안(약 606만원)에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됐다.

26일(현지시간) 신화통신과 미국 CNN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河南)성 신샹(新鄕)에 사는 황모(30·여)씨는 산부인과 의사와 짜고 친아들을 출산 직후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은 산부인과 의사에게 3만5천원을 받고 아기를 넘겼다. 이 여성으로부터 받은 돈에서 7천 위안을 붙인 4만2천위안(약 727만원)에 아기를 같은 지역 부부에게 넘긴 산부인과 의사도 함께 기소됐다.

중국에서는 아동 인신매매가 해묵은 문젯거리가 되고 있다. 이달 13일에는 공안당국이 산둥(山東)성 일대에서 활동해온 인신매매 일당 103명을 체포하고 붙잡혀 있던 3살 이하 어린이 37명을 구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3,000
    • -0.81%
    • 이더리움
    • 3,05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0.08%
    • 리플
    • 1,696
    • +1.01%
    • 솔라나
    • 124,600
    • -1.27%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36
    • +2.35%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26%
    • 체인링크
    • 15,030
    • -0.66%
    • 샌드박스
    • 59.65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