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폭설 예보... 운전자 '울상' 스키장 '반색'

입력 2015-01-27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해안 폭설

동해안 폭설 소식에 강원권의 스키장이 모처럼 웃었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도와 영동, 동해안 등 일부 지역에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눈이 오겠고 경상남북도 동해안과 경북북동산간은 오후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도의 스키장이나 해안가를 찾을 운전자들은 스노우타이어와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비를 갖추고 안전운전에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반해 강원도내 스키장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평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따뜻했던 올 겨울에는 눈 다운 눈이 내리지 않아 인공설만으로 운영하는데 한계를 빚었기 때문이다. 특히 자연눈이 내려앉은 슬로프를 최상의 설질로 만나볼 수 있어 스키어와 보드족들을 유혹하고 있다.

동해안 폭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해안 폭설, 안전운전에 유의해야겠네" "동해안 폭설, 눈이 오면 연차내고 스키장 가고 싶다" "동해안 폭설, 스키장에 자연설과 눈꽃이 예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74,000
    • -0.25%
    • 이더리움
    • 3,396,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79,000
    • -1.46%
    • 리플
    • 1,916
    • -0.05%
    • 솔라나
    • 149,600
    • -1.32%
    • 에이다
    • 345
    • +5.18%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9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0.42%
    • 체인링크
    • 17,560
    • -0.4%
    • 샌드박스
    • 94.36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