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 양적완화 정책.. 효과 약해

입력 2015-01-26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중앙은행(ECB) 양적완화 정책.. 효과 약해

삼성증권은 유럽중앙은행(ECB)이 양적완화 정책을 발표했지만, 미국의 양적완화 때만큼 효과를 나타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양적완화는 포트폴리오 효과로 인해 달러화가 약세로 나타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의 즉각적인 상승을 가져왔다”며 “하지만 유럽의 양적완화는 유로화가 기축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주변국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다만, 유럽의 양적완화에 대응하기 위해 몇몇 국가들이 금리인하를 발표한 만큼 한국도 추가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은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다른 국가들의 금리인하로 우리나라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된다”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실질금리가 상승하면서 원화 강세를 낳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은행도 보다 적극적인 통화정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컴투스,웹젠,중국원양자원,슈넬생명과학,기아차,현대상선,보성파워텍,다음카카오,삼성에스디에스,휴메딕스,한창,대우조선해양,신라섬유,대림산업,삼성중공업,삼성SDI,현대차,신성솔라에너지,현대중공업,아시아나항공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박재흥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차기철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6,000
    • -0.68%
    • 이더리움
    • 3,427,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28%
    • 리플
    • 2,240
    • -1.45%
    • 솔라나
    • 139,900
    • -0.99%
    • 에이다
    • 426
    • -0.23%
    • 트론
    • 453
    • +4.14%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58%
    • 체인링크
    • 14,470
    • -1.09%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