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16GB, 보조금 ↑…"가격 제일 싼 통신사는?"

입력 2015-01-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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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16GB, 보조금 ↑…"가격 제일 싼 통신사는?"

▲아이폰6플러스. 블룸버그

지난주 '아이폰6 플러스' 16GB 모델의 보조금을 2배 인상했던 KT가 '아이폰6 16GB' 모델의 보조금도 대폭 인상했다.

22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날 저가요금제인 '순모두다올레 28' 요금제 기준으로 '아이폰6 16GB', '베가아이언', '갤럭시노트2'의 공시지원금을 종전 대비 2배가량 상향했다.

현재 아이폰6 16GB 모델은 KT에서 출고가 78만9800원에 '순 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 보조금 30만원을 지원받아 48만9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아이폰6 플러스 16GB 모델은 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격은 59만9800원이다.

SK텔레콤 역시 출고가 78만9800원에 'LTE 전국민무한 100' 요금제 기준 보조금 30만원을 지원해 48만9800원에 아이폰6 16GB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폰6 플러스 16GB 모델은 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62만4000원에 판매한다.

LG유플러스에서는 출고가 78만9800원에 'LTE 음성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 보조금 30만원을 지원받아 48만9800원에 아이폰6 16GB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폰6 플러스 16GB 모델 역시 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599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에 의거해 대리점이 추가로 부가할 수 있는 15% 보조금을 합치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실구매 가격은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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