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부지 고가매입' 정몽구 현대차 회장 기소 않기로

입력 2015-01-19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배임 혐의로 고발된 정 회장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고발 내용이 한전부지 매입에 대한 언론보도를 인용했을 뿐, 배임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를 갖추지 못했다는 게 검찰의 설명이다.

현대차 주주로 알려진 A씨는 지난해 9월 현대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한전부지를 감정가의 3배가 넘는 10조5천500억원에 낙찰받자 매입을 주도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며 정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2,000
    • -0.14%
    • 이더리움
    • 3,43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0.39%
    • 리플
    • 2,007
    • -0.79%
    • 솔라나
    • 123,300
    • -3.07%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1.14%
    • 체인링크
    • 13,430
    • -1.0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