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매일 입는 ‘피노키오‘ 티셔츠 공개 “빨리 빨아야지”

입력 2015-01-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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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인스타그램

‘피노키오’ 배우 이유비가 ‘피노키오’ 티셔츠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노키오’ 티셔츠 예쁘죠. 쫑파티 때 입고 가려고 장만했는데 못 참고 맨날 입어요. 하... 빨리 빨아야지 3일 뒤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비는 피노키오가 그려진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유비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과거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 출신 기자 윤유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유비 ‘피노키오’ 맨투맨 티셔츠 인증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유비 옷도 ‘피노키오’ 입네”, “이유비 ‘피노키오’ 티셔츠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이유리 ‘피노키오’ 티셔츠 사진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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