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티볼리 앞에 선 '마힌드라 회장'과 '이유일 대표이사'

입력 2015-01-13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소형SUV '티볼리'를 선보인 가운데 모회사인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 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쌍용차 이유일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네번째)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볼리'는 최대출력 126마력,최대토크 16.0kgㆍm의 1.6가솔린엔진이 탑재됐으며 BMW미니에 적용되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연비는 가솔린 수동변속기 2륜모델이 12.3km/ℓ, 자동변속기 모델이 12.0km/ℓ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9,000
    • +0.93%
    • 이더리움
    • 3,410,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58%
    • 리플
    • 2,248
    • +3.64%
    • 솔라나
    • 138,300
    • +0.29%
    • 에이다
    • 420
    • +0.72%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4,400
    • +0.9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