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특별감찰관 감찰대상 장관급 이상 확대"

입력 2015-01-09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9일 특별감찰관의 적용 대상을 장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등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특별감찰관법에서 정한 수사대상을 확대하고, 규율대상도 더욱 엄격히 해서 제도 취지와 목적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현재 특별감찰관법은 박 대통령이 제시한 규율대상을 크게 축소한 것"이라면서 "박 대통령의 공약에 맞춰 (감찰 대상에) 국무총리와 국무위원을 포함한 장관급 이상 공무원, 감사원장, 국정원장, 검찰총장, 공정거래위원장, 금융위원장, 국세청장, 경찰청장에 대해서도 포함하도록 법률을 제안해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에서는 감찰 대상을 대통령의 배우자 및 4촌 이내의 친족, 대통령 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으로 한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2,000
    • -1.06%
    • 이더리움
    • 3,05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0.59%
    • 리플
    • 1,696
    • +0.65%
    • 솔라나
    • 124,700
    • -1.81%
    • 에이다
    • 256
    • -0.78%
    • 트론
    • 435
    • +2.35%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
    • 체인링크
    • 15,000
    • -1.77%
    • 샌드박스
    • 60.24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