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빵집 위생 논란, 보건증 없이 팬이 알바?…"연예인 프리미엄"

입력 2015-01-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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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만 해체 조민아

(조민아 블로그)

쥬얼리 14년만 해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파티시에로 변신한 조민아의 베이커리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민아 베이커리의 문제는 빵가격이 아니라 위생문제'란 글이 꾸준히 게재되고 있다.

쥬얼리의 원년멤버인 조민아는 서울 오류동에서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상호를 달고 빵집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파티시에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왔다.

그런데 사진 속 조민아는 위생모, 위생장갑 등을 착용하지 않은채 빵을 굽고 있다. 쿠키 팬 유산지를 고정하기 위해 500원짜리 동전을 올려놓은 모습도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조민아 베이커리에서 일하는 일일알바가 보건증도 없는 팬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민아 베이커리 논란을 본 네티즌들은 "조민아 양갱이 1만원이라고 하던데, 연예인 프리미엄인가", "조민아 빵집, 홈 베이킹 수준같은데 가격책정의 근거가 뭐지?", "조민아 빵 사먹는 사람이 있나요", "쥬얼리 14년만 해체 아쉬웠는데 조민아 소식 보니까 다시 어의가 없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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