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개명 생각 왜?..."조영남, 화개장터~"

입력 2015-01-06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장영남의 개명 생각이 화제다.

장영남은 6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개명 생각은 이젠 없다고 밝혔다.

이날 장영남은 자신의 독특한 이름으로 “조영남 선생님 때문에 화개장터라고 놀림을 받았다. 개명 생각도 해봤다”고 설명했다.

장영남은 “그래서 엄마가 이름을 받아왔는데 민정이랑 주연인 거다. 됐다고 했다. 영남이란 이름이 예쁘진 않은데 흔하진 않은데다 여자에게 묻히지 않으니 그냥 장영남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개명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장영남은 “예명보다는 지금까지 장영남으로 살아왔고 장영남으로 기억되고 있다. 어떤 부귀영화를 누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대로 살고 싶다”며 “사실 이름 때문에 강한 이미지로 보는 부분도 있다. 이름을 바꿀까 싶다. 장영순 이런 걸로 말이다”고 말했다.

장영남을 접한 네티즌은 "장영남, 이름 특이하다", "장영남, 조영남과 관계는?", "장영남, 놀림 많이 받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9,000
    • -1.09%
    • 이더리움
    • 3,41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2.45%
    • 리플
    • 1,916
    • -6.08%
    • 솔라나
    • 133,400
    • -2.06%
    • 에이다
    • 284
    • -5.02%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48
    • -6.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35%
    • 체인링크
    • 15,600
    • -2.44%
    • 샌드박스
    • 48.48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