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람, 과거 맥심 화보 보니…"망사 드레스는 아무 것도 아냐"

입력 2014-12-18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맥심 제공)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노출 의상을 선보인 노수람의 맥심 화보가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5월 남성지 '맥심코리아'는 노수람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노수람은 빨간색 란제리 차림에 가터벨트, 시스루 블라우스 등으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맥심 측은 "학창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청바지 모델로 데뷔한 배우 노수람은 맥심 카메라 앞에서도 그 섹시미를 여과 없이 분출했다"며 "그녀는 우리에게 몸소 섹시함에 대한 모범답안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노수람은 역시 맥심과 촬영을 마치고 "시크하면서 섹시한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며 "특히 처음에 입은 의상이 가장 좋다. 무늬 없는 검은색 보디슈트에 스타킹만 신었는데 심플한 멋이 있더라. 수영복처럼 생긴 독특한 디자인의 란제리도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노수람은 "이런 옷을 입는 게 첫경험이라 어려워서 고생은 좀 했다고"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2,000
    • -0.18%
    • 이더리움
    • 3,42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06,800
    • -2.01%
    • 리플
    • 1,856
    • +0.16%
    • 솔라나
    • 138,000
    • -1%
    • 에이다
    • 283
    • +1.43%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0.31%
    • 체인링크
    • 15,640
    • -0.76%
    • 샌드박스
    • 49.18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