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하락 ‘초 우량주’ 저가 매수 마지막 기회

입력 2014-12-16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기준 금리 인하와 유가 하락에 따라 글로벌 증시는 연일 등락폭을 키우고 있는 상황. 한,중 FTA 이후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증시 또한 연일 조정을 받으며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이 대응하기 힘든 장이 계속 되면서 감당하기 손실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글로벌 지수의 변동상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실적과 수급만으로 급등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주식데이 [우량클럽] 전문가는 최근 무료로 추천했던 중국 수혜 대장주 ‘중국원양자원’을 통해 회원들 모두에게 30%이상 급등 수익을 안겨주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한다.

▶ 주식데이 [우량클럽]에서 이번에 터지는 초대형 급등주 무료공개 <여기클릭>

시장 주도주 선정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우량클럽]에서 선정한 중국 수혜주인 ‘OOOO’ 역시 한,중 FTA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 눈치 빠른 투자자라면 벌써부터 알고 있겠지만,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종목이기에 후속 대장주의 자리를 단박에 꿰 찰 것이다.

‘중국원양자원’ 10일만에 40% 수익! ‘엠게임’ 5일만에 22% 수익! 등 [우량클럽]에서는 지금도 급등 랠리 진행 중이다. 아직까지 손실만 보면서 마음 졸이는 매매를 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우량클럽] 전문가와 함께 매매해 보길 바란다.

▶ 중국 수혜 대장주가 뒤바뀐다. 무료추천 지금 바로 동참하라! <여기클릭>

[우량클럽] 전문가는 최근 연이은 지수 하락장에 계좌가 물려버린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후속 중국 수혜주를 무료로 공개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중국 수혜 ‘후속주’로 진정한 주식 고수가 누구인지 직접 매매해보고 판단해보길 바란다.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주식데이 ‘우량클럽’ 관심종목]

대명엔터프라이즈,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완리, 에스넷, 링네트


  • 대표이사
    정현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신주인수권부사채(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강위, 정소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박효대, 이남작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주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14,000
    • +2.8%
    • 이더리움
    • 3,320,000
    • +7.17%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2%
    • 리플
    • 2,170
    • +3.98%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14
    • +6.15%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4,340
    • +5.67%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