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미국서 교통사고 사망…네티즌 “신해철ㆍ레이디스코드ㆍ죠앤까지 2014년은 최악의 해”

입력 2014-12-03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죠앤. (뉴시스)

가수 죠앤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2일 결국 숨을 거뒀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레이디스코드에 신해철에 죠앤까지 2014년은 가요계 최악의 해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죠앤 정말 좋아했는데 해맑게 웃던 얼굴이 아직도 생각이난다”라며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밖에도 “죠앤이 교통사고? 정말인가?” “죠앤이 오디션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안타까웠는데 결국 불운한 생을 마감했군요” “죠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죠앤 사망, 못다 부른 노래 하늘나라에서 원없이 부르시길” 등 반응을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1,000
    • +0.18%
    • 이더리움
    • 3,665,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0.95%
    • 리플
    • 2,033
    • -0.39%
    • 솔라나
    • 162,000
    • -1.94%
    • 에이다
    • 363
    • +7.72%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89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62%
    • 체인링크
    • 18,760
    • -2.55%
    • 샌드박스
    • 92.37
    • -1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