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여자친구 선물, '폴스부띠끄 메이지 백'으로 고민 끝

입력 2014-11-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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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한 해를 무사히 보냈다는 기쁨도 잠시,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기쁘게 할 센스 있는 선물하기 위해 고민을 하며, 여성들은 잦은 연말모임 속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스타일링 아이템을 찾고 있다.

이러한 고민을 ‘It BAG’으로 해결하는 것은 어떨까? 가방은 여성들이 받고 싶어하는 크리스마스선물 중에 빠지지 않는 상품이자,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아이템이다.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가방은 언제나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여러 가방 브랜드는 이러한 니즈에 충족시키기 위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

그 중 영국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 Boutique)’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스테디셀러 아이템 ‘메이지백(MAISY Bag)’과 ‘니콜백(NICOLE Bag)’을 주력상품으로 내세워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모던하고 심플하게 디자인된 메이지백은 폴스부띠끄의 대표 아이템으로, 여러 차례 완판돼 소비자들이 재입고를 애타게 기다리는 제품이다. 에나멜부터 가죽까지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고 있으며, 컬러와 패턴 또한 다양하다. 폴스부띠끄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고급스러운 스네이크패턴과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펑키한 디자인, 깔끔한 그라데이션 컬러로 모던함을 살린 클래식 라인을 출시했다. 메이지백의 가격은 각각 19만8천원, 17만8천원이다.

20대 여자 가방 폴스부띠끄 니콜백은 펑키한 느낌의 제품으로, 미니사이즈로 제작돼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가격은 16만8천원이다.

현재 여자가방브랜드 폴스부띠끄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D-30’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폴스부띠끄 제품을 증정한다.

폴스부띠끄 모든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샵(www.paulsboutique.co.kr)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폴스부띠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ilovepb.kr)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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