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의 과거 성질 고백… "그때 왜 그랬을까 생각한다"

입력 2014-11-24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희애가 과거에는 한 성질 부릴 때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24일 전파를 탄 MBC 다큐스페셜 '2014 명사다큐 1부 특급배우 김희애' 편에서 고아성은 "계속 (김희애 선배님을) 쫓아다니고 있다. 연락하고 있다. 후배들한테 늘 잘 해주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희애를 향한 동료들의 칭찬은 계속 이어졌다. 영화 '우아한 거짓말'의 이한 감독은 "꾸며서 하는 말이 아니라 천사다. 모든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고 김희애를 극찬했다.

이에 김희애는 "실은 저도 옛날에 성질 부릴 때가 많았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게 안 잊혀지더라. 그게 떠오를 때마다 '그때 왜 그랬을까' 생각해서 조심하게 됐다. 원래 좋은 사람이라 그런 건 아니고 옛날에 했던 게 있어서 좀 더 나아지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손실 석 달 만에 6조3000억…40ㆍ50대에 62% 집중
  • '2026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재빠른 수령 방법은? [그래픽 스토리]
  • 중국 車부품사 매출 16% 급증⋯한국의 7배 성장, 공급망 주도권 흔든다 [車부품 공급망 새판짜기]
  • 잘나가던 방산 3사, 코스피 39% 빠질때 고점 대비 평균 54% 급락
  • 삼성-KIA,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예매·일정은?
  • 뉴욕증시, 기업 호실적ㆍ유가 하락에 대체로 상승⋯다우 1.02%↑
  • 태풍 '참피' 경로 꺾인다…초강력 태풍 한반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10.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9,000
    • +0.66%
    • 이더리움
    • 3,250,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79,800
    • +2.29%
    • 리플
    • 1,777
    • +1.95%
    • 솔라나
    • 141,200
    • +0.79%
    • 에이다
    • 297
    • +2.06%
    • 트론
    • 440
    • -1.12%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2.4%
    • 체인링크
    • 16,400
    • +2.12%
    • 샌드박스
    • 77.14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enice Series A $6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Janction Infra 인기지수 362
    • 2 NeoSoul Infra 인기지수 360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7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9
    • Allora 유통량 89% D-21
    • Capricorn 유통량 53% D-2
    • Scroll 유통량 5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