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그레이스 신, 비자 문제 해결하고 3년 만 등장 ‘호평 일색’

입력 2014-11-24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방송된 SBS ‘K팝스타4’ 첫회(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K팝스타4’ 그레이스 신의 실력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K팝스타4’ 첫회에서는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심사위원과 함께 본선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 그레이스 신은 시즌1 당시 미국 뉴욕 예선에 합격했으나 비자 문제로 구내에 입국하지 못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 그레이스 신은 앨리샤 키스의 ‘Fallin’을 선보였다. 그레이스 신은 직접 건반 연주를 하며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그레이스 신에 “비자가 우리 사이를 갈라놨었군요. 속이 시원하네요. 노래를 얼마나 잘 하는지, 연주를 얼마나 잘 하는지를 다 보여줬어요. 앞으로 감정을 더 실어 노래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밝혔다.

유희열 역시 그레이스 신에 “‘K팝스타4’에서 심사했던 수많은 참가자 중에 노래 제일 잘 했어요. 이 정도로 잘 하는데 심사하는 게 민망할 정도로 잘 했어요”라고 칭찬했다.

아울러 양현석은 그레이스 신에 “박지민, 이하이와 삼파전으로 붙었을 것 아닌가”며 “외국 오디션 전문 프로그램에서 기립 박수 받을 정도의 실력을 보여준 것”이라고 호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1,000
    • +0.24%
    • 이더리움
    • 3,050,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51,900
    • -3.51%
    • 리플
    • 1,584
    • -2.4%
    • 솔라나
    • 122,300
    • -0.65%
    • 에이다
    • 249
    • -2.73%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8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5%
    • 체인링크
    • 14,840
    • -0.2%
    • 샌드박스
    • 58.0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