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신청하여 내 주식계좌에 바로 입금되는 방식-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4-11-2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으로 신청하여 내 주식계좌에 바로 입금되는 방식-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3.1%의 저금리로 높은 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NH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SBI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11월 21일 종목검색 랭킹 50

넥솔론,오리엔트바이오,진원생명과학,KODEX레버리지,대성창투,대한전선,KODEX인버스,리젠,완리,보성파워텍,삼화네트웍스,파미셀,유니더스,SBS미디어홀딩스,파트론,삼영화학,이필름,대유에이텍,미디어플렉스,후성,팬오션,글로벌에스엠,서울전자통신,오성엘에스티,영진약품,빅텍,IHQ,ITX시큐리티,스페코,케이엠,에이티세미콘,삼성에스디에스,인터엠,금호산업,SK케미칼,백광산업,큐로컴,오공,대우조선해양,에스넷,내패스,중앙오션,남광토건,한국정보인증,와이디온라인,선데이토즈,대현,비츠로시스,SK하이닉스,태양기전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석준, 조영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Ten Sun Ok(전순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2026.03.12]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이세용,이해성(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3.05]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신주상장금지가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3,000
    • -0.23%
    • 이더리움
    • 3,018,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15%
    • 리플
    • 2,015
    • -0.84%
    • 솔라나
    • 126,100
    • -0.86%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94%
    • 체인링크
    • 13,19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