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살고싶다' 무비 공개...본편과의 차이는?

입력 2014-11-19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장훈 살고 싶다

(사진 = 뉴시스)

가수 김장훈이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처음 의도와 다르게 제작됐다면서 본편과의 차이를 언급했다.

김장훈은 18일 신곡 '살고 싶다'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날 공개된 '살고 싶다' 뮤직비디오에는 독도수영횡단과 공연장면 등의 영상이 함께 삽입돼 있다. 김장훈은 관련 내용의 배경에 대해 "일본이 한류스타들 입국거부를 지속적으로 자행 할 수 없을 것이라 예상한다"면서 "독도에서 다양한 문화행사 및 스포츠행사를 개최해 유튜브 및 SNS등을 통해 전 세계에 전파한다면 민간차원에서는 굳이 예민한 영역문제로 가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고 흥미 있게 세계인들에게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이특, 성시경, 김보성,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마라토너 이봉주, 걸스데이 민아, 크레용팝, 진중권, 전원책 등이 참여했다.

김장훈이 원래 '살고 싶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드러낼 주제의식은 '1원의 기적'이었다. 김장훈은 이를 위해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일반인과 연예인은 마라톤 최소 1미터(m) 당 최소 1원씩 기부하는 캠페인 형식을 띄고 있다.

김장훈 살고싶다 무비를 본 네티즌은 "김장훈 살고 싶다, 찍느라고 고생했네","김장훈 살고 싶다, 나도 한 번 찾아봐야지","김장훈 살고 싶다, 왠지 희망적인 노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4,000
    • +1.48%
    • 이더리움
    • 3,187,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29%
    • 리플
    • 2,124
    • +2.26%
    • 솔라나
    • 135,200
    • +4.16%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4.49%
    • 체인링크
    • 13,850
    • +2.5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