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깜짝 등장한 피아니스트 손수지 누구? 걸밴드 비밥 아연…드럼여신

입력 2014-11-1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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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내일도 칸타빌레'에 깜짝 등장한 걸밴드 비밥(Bebop) 아연에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비밥의 드러머 아연이 천재 피아니스트 ‘손수지로 등장했다.

손수지는 지난 4일 방송된 8회에서 설내일(심은경)의 피아노 연주에 최민희(도희)가 “손수지 같아”라고 하는 등 이름만 거론되며 궁금증을 유발했던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아연은 날카롭고 차가운 매력을 드러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아연은 10년 이상 클래식 피아노를 쳐온 아연은 드럼 여신으로 불리는 만큼 뛰어난 비주얼과 피아노 연주 실력을 갖추고 있어 천재 피아니스트로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손수지’에 적격이라는 판단에 캐스팅 되었다는 후문이다.

'내일도 칸타빌레' 비밥 아연 손수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비밥 아연 손수지, 새로운 인물 등장 깜짝" "'내일도 칸타빌레' 비밥 아연 손수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등장했네" "'내일도 칸타빌레' 비밥 아연 손수지, 주원과 무슨 사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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