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엘지씨엔에스, 獨也靑靑

입력 2006-10-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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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주춤했던 신규등록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기업공개(IPO)종목에선 일부 공모관련 및 예비심사 승인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다.

이날부터 일반인대상 공모를 진행하는 광진윈텍은 2.06% 상승한 4950원, 이녹스는 1.55% 하락한 7925원을 기록했다.

13일 수요예측 예정인 고려반도체시스템은 2일 연속상승한 5800원(+4.5%), 이달말 공모예정인 성창에어텍은 4450원(+1.14%)를 기록했다.

18~19일 양일간 일반공모예정인 제이티도 4.94% 상승한 4250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공모완료후 17일 상장예정인 삼정펄프는 이날 소폭 조정을 받은 5만6750원으로 1.73% 하락했다.

예비심사승인 기업들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파트론 1만500원(+7.69%), 펜타마이크로 1만2400원(+1.22%)으로 상승했으나, 큐에스아이 8050원(-1.23%), 다사테크 2만3050원(-0.86%)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장외대형주엔선 엘지씨엔에스의 강세가 계속됐다.

엘지씨엔에스는 4.44% 상승한 2만3500원으로 5일간 무려 22.08%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포스코건설 3만750원(+1.65%), 한국디지털위성방송 3450원(+2.99%), 한국인포데이타 8750원(+1.16%)으로 각각 상승했다.

생보사 중 삼성생명이 51만9500원으로 0.39% 상승했으나, 동양생명 8975원, 금호생명 7925원, 미래에셋생명 1만4850원으로 보합을 보였다.

한편, 동아건설은 5원 하락한 565원, 팍스넷 4850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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