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유역비 미모 극찬 "첫인상? 너무 예뻐서 당황…얼굴보니 중국어 대사 다 잊어"

입력 2014-11-0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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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 인스타그램

비가 중국 여배우 유역비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영화 '노수홍안'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비, 유역비, 왕학병(왕쉐빙), 안지걸(안지제)이 참석했다.

이날 비는 유역비 첫인상에 대해 "처음에 정말 예뻐서 당황스러웠다"며 "중국어 대사를 하려고 수없이 연습하고 외웠는데도 얼굴을 보자마자 다 잊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비는 "유역비가 옆에서 많이 도와줘서 첫 날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수홍안’은 인기 소설인 ‘홍안로수’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비 유역비 첫인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유역비 첫인상, 그렇게 예쁜가" "비 유역비 첫인상, 김태희는 어쩌라고" "비 유역비 첫인상, 노수홍안 기대되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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