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에이핑크 티저 사진 표절 논란 "옷색깔ㆍ스타일 똑같다"

입력 2014-11-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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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사진작가 마이클 푸델라 작품 모방 논란

컴백 에이핑크 티저 이미지 표절 논란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에이핑크가 컴백 이미지를 공개한 가운데 의상 표절 논란이 일고 있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 뮤직을 통해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스커트와 누드톤의 블라우스 차림을 한 에이핑크 멤버들이 컵케이크들 들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은 이미지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한 네티즌은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며 해당 사진을 제시했다. 비교된 사진에는 네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들고 잇다. 또한 블라우스의 패턴과 치마 색상, 포니테일 스타일과 배경으로 숲이 사용된 점이 동일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컴백 에이핑크 이미지 표절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정말 표절인가?" "컴백 에이핑크, 완전 기대" "컴백 에이핑크, 돌아오기만 기다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컴백한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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