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사망, 공식입장 "사망원인은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빈소는 28일 오전 10시 마련"

입력 2014-10-27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가수 신해철(46)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신해철 소속사 측은 27일 "이날 오후 8시 19분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전 10시부터 마련될 예정이며, 아직 발인, 장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담당의료진의 소견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의료진은 "22일 오후 2시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 혼수상태로 내원하여 응급수술을 포함한 최선의 치료를 하였으나,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며 "가족을 포함한 신해철의 회복을 바라는 모든 분들의 간절한 염원과 의료진의 노력에도 회복하지 못한 점에 대해 가족 분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보낸다"고 전했다.

신해철 사망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사망 공식입장, 믿을 수 없다. 빈소는 어디냐"저산호 허혈성 뇌손상이뭐인가" "신해철 공식입장, 하늘에서는 편안하길" "신해철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8,000
    • +0.13%
    • 이더리움
    • 2,66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86%
    • 리플
    • 1,530
    • -0.78%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36%
    • 샌드박스
    • 59.55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