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주니엘·EXO 신인상 수상 "심장이 터질 것 같아"

입력 2013-01-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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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주니엘과 EXO가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인 쿠알라룸푸르(The 27th Golden Disk Awards In Kuala Lumpur)'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15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세팡 서킷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인 쿠알라룸푸르'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주니엘은 '일라일라'로, EXO는 '마마'로 평생 한 번 뿐인 신인상을 받았다.

주니엘은 신인상을 수상한 뒤 "심장이 터질 정도로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신인으로서 최고의 명예라고 생각하는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받아 감격스럽다. 평생 못 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뉴시스
EXO 역시 "생애 한 번 뿐이라는 신인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올해도 지난해 못지 않은 활약으로 다시 한 번 시상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슈퍼주니어는 음반 대상을 비롯 본상과 MSN 사우스이스트아시아상을 수상하는 등 3관왕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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