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證 "케이엠더블유, 업황 개선 기대감 증폭·실적 선반영까지"
하나증권이 케이엠더블유에 대해 피지컬 AI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대표 기지국 장비 업체로서 수혜가 집중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5000원으로 각각 유지했다고 4일 밝혔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케이엠더블유는 2026년 가을 이후에나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실적 호전 양상이 본격화될 것이나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여 지속적인 우상향 추세를 유지할 전망"이라며 "미국·국내 5G SA 도입 본격화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김홍식 연구원은 "미국·EU의 중국 장비 제재에 따른 경쟁 완화가 예상된다"며 "본
2026-03-04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