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지옥문 열렸다]③증권사 PB, 기준금리 영향 미미 “투자시장은 개선될 수 있어”
한국은행이 25일 기준금리를 연 1%로 인상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제로(0)’ 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됐다. 이투데이가 PB 3명에게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 흐름에 대한 의견을 구한 결과, 전문가들은 ‘빚투(빚내서 투자)’로 주식시장을 이끌어온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면서도, 오히려 외국인 수급은 개선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동의 NH투자증권 골드넛WM센터 부장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여기에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까지 더해져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2021-11-25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