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핀다가 서민금융 정책대출 상품 누적 중개액 2조 원을 돌파하며 포용 금융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핀다가 올해 초부터 지난 15일까지 사용자들의 대출 약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민금융 정책대출 상품(햇살론·사잇돌·새희망홀씨 등) 누적 중개액이 지난 15일 기준 2조413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핀다의 정책대출 상품 누적 중개액이 2조 원을 넘어선 것은 핀다 앱을 출시한 지난 후 6년 4개월 만이다. 핀다는 지금까지 1·2금융권을 통틀어 25개 제휴사의 40개 정책상품을 입점시키며 개별 금융사에
2025-11-24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