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프랑스 백화점 최고 식품관과 미식 콘텐츠 협력
‘봉마르쉐’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MOU PB 300여 종 등 유럽 현지 식료품 400여 종 국내 출시 현대백화점이 글로벌 럭셔리를 대표하는 세계 최초의 백화점인 프랑스 ‘봉마르쉐’의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함께 미식 콘텐츠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아시아 지역 백화점 최초로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미식 트렌드 교류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구축 △미식 콘텐츠 활용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
2026-03-22 09:35
방탈출로 풀어낸 롯데칠성 '새로'의 진화 롯데칠성이 ‘술’ 대신 '경험' 파는 이유 술 안 마시는 Z세대를 ‘새로’의 팬으로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새로' 출시 3년을 맞아 제품 리뉴얼을 단행하고 성수동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새로중앙박물관'을 열었다.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방탈출 게임 형식을 도입해 젊은 층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일 오후 3시40분경 서울 성수동의 한 건물 앞. 조선시대 기와지붕을 얹은 이색적인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전면 유리창에는 거대한 구미호 그림과 함께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를
2026-03-22 08:00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한 볕이 드는 새봄(3~4월), 유통·소비재 기업들이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행보를 30회에 걸쳐 연재한다. 자체 품종 보급·계약재배로 ‘농가 소득’과
2026-03-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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